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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플레이에서 네이버 웨일 다운로드"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마 5:3)
어제 우리는 주님과의 사귐이 기쁨과 기대감을 낳는다고 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주님이 내 안에 계심이 감사합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하루가 기대됩니다. 두 번째 아담의 삶이 시작됩니다. 내 안에 계신 분과의 사귐 속에 풍성함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풍성함이 깊어질수록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세상을 향한 마음이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억지로 내려놓은 것이 아닙니다. 더 큰 것을 가졌기 때문에 작은 것에 관심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두 번째 변화입니다.
심령이 가난해지는 것입니다.
주식이 오릅니다. 코인이 오릅니다. 아파트값이 오릅니다. 주변 사람들이 돈을 법니다. 잘 삽니다. 예전 같으면 필자도 부러웠을 것입니다. 나도 저렇게 살아야 하는데, 주님의 사람이 잘 살아야 덕이 된다고 여겼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귐이 깊어지고 난 이후에는 이상하게도 그런 마음이 없습니다. 부러움이 없습니다. 조급함이 없습니다. 오히려 주님을 모르고 부유함의 길을 따르는 사람들이 불쌍합니다. 진짜 보화를 모르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빌 3:7-8)
바울이 세상의 것들을 배설물로 여긴 것은 억지가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를 알았기 때문입니다. 더 큰 것을 발견한 자는 작은 것에 관심이 없어집니다. 이것이 심령이 가난해지는 원리입니다.
오해하지 마십시오. 심령이 가난해진다는 것은 세상을 무시하거나 냉담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마음은 더 따뜻해집니다. 세상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으면서 세상 사람들을 더 깊이 사랑하게 됩니다. 세상 것이 작아 보이는 것은 주님이 더 크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이 명령으로 느껴지는 것이 아닙니다. 사귐 안에서는 자연스러운 고백이 됩니다. 세상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세상보다 훨씬 크신 분을 사랑하기 때문에 세상이 저절로 내려지는 것입니다.
가난한 심령이지만 가장 부유한 자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고후 6:8-10)
바울의 고백을 보십시오. 역설입니다.무명하지만 유명합니다.가난하지만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합니다.아무것도 없지만 모든 것을 가졌습니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가난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가장 부유합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것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빼앗을 수 없는 것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 23:1)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이것이 심령이 가난해진 자의 고백입니다. 세상적으로는 아무것도 없어 보여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목자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내 안에 있는 보석을 나눠주고 싶어진다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요 7:38)
내 안에 계신 분이 생수의 강이십니다. 이 강이 흘러넘칩니다. 내 안에 있는 보석, 예수 그리스도 자신 이 너무나 귀하기에 나눠주고 싶어집니다.
억지로 전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너무 좋아서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 보석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안타깝습니다. 주식이 오르고 집값이 오르는 것에 관심을 쏟으면서 진짜 보화를 모르고 사는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이것보다 훨씬 더 좋은 것이 있어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진실로 사귐이 모든 것을 바꿉니다. 필자가 이 놀라운 세계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제 율법주의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주님과 사귐에 들어가십시오. 저절로 되어집니다.
다가오는 "1차 광명 신부 복음 사경회"에서 그 비밀을 발견하고 소유하시길 소망합니다!! (많은 성도들이 이 좋은 길을 알지 못해 마음이 아픕니다)
[2차 96일 성경통독 55일차] 바로가기
[상담받기를 원하시는 분] (목~토) 하울카페에서
* 상담예약 안내 : 010-2235-4651 (강수정 간사)
[1차 광명 신부복음 사경회]
* 목 적 : 복음의 정수를 꿰뚫는 사경회를 통하여 신부 영성을 단단히 세운다.
* 기 간 : 6월 19일(금) ~ 21일(주)
* 시 간 : 19일(금) 오후 2시, 저녁 7시, 20일(토) 오후 2시, 21일(주) 오후 3시
* 주일오전예배는 기존대로 11시에 있습니다.
* 안내 : (010-2733-4917) 안명순 간사, 광명사거리역 2번 출구 5분 거리 위치
* 계룡 성전에서는 동일 시간대 온라인으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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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글을 읽고
반드시 살아날 영혼들이 있습니다!
천국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