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편 : 가장 직접적으로 인간의 존엄성을 다루는 시편으로, 하나님이 인간에게 부여하신 특별한 위치를 강조합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시편 139편 : 인간이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물임을 강조합니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시편 144:편 : 인간의 존재에 대한 하나님의 특별한 관심을 보여줍니다.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알아 주시며 인생이 무엇이기에 그를 생각하시나이까?"
시편 103편 : 하나님의 자녀로서 인간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아버지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시편 100편 : 인간이 하나님의 소유이며 그분의 양으로서 특별한 관계를 가짐을 보여줍니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시편 23편 : 하나님과 인간의 친밀한 관계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을 보여줍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