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에 제단을 잘 쌓아서
주님의 임재와 영광이 가득차는
성령의 전 되시길 소망합니다!
주님보다 세상을 더 존중히 여기는 자는 홉니와 비느하스와 같은 자입니다!
오 성령님! 오직 주님의 이름과 영광 외에
그 어떤 것들도 심령 성전에 올려놓지 않게 하옵소서!
나는 충실한 제사장입니다!
나는 주님만을 존중히 여깁니다!
나는 주님의 제사를 결코 멸시하지 않습니다!
성막기도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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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천국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