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에 제단을 잘 쌓아서
주님의 임재와 영광이 가득차는
성령의 전 되시길 소망합니다!
[떡상과 분향단:말씀기도]
하루 네 번 심령 성전에 올려 놓으세요!
주님! 저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내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시기 때문입니다.
마귀가 옥에 던지고 시험할지라도, 주님이 주실 생명의 면류관을 바라봅니다.
성령님! 마지막 시험의 때를 미리 알려주시고 무장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더욱 충만히 임재하시어 제 안의 성령의 전을 거룩히 지켜주옵소서.
주님의 인내의 말씀을 지키며 죽도록 충성하겠습니다.
제가 가진 믿음의 면류관을 아무도 빼앗지 못하게 하옵소서!
이기는 자가 되어 주님만 영광 받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