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에 제단을 잘 쌓아서
주님의 임재와 영광이 가득차는
성령의 전 되시길 소망합니다!
주님! 어찌 그리 은총과 자비하심이 크신지요!
한 사람의 중보기도를 들으시고, 백성 전체의 우상숭배의 죄를 용서하시다니...
한 사람을 통해 민족 전체를 구원하시다니...
당신을 진실로 사랑하는 자들에게 베푸시는 은혜는 한이 없나이다!
또한 모세는 수백만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하나님께서 이름으로 아시는 자가 되었다는 것...
단순히 "이스라엘 백성 중 한 사람"이 아니라,
"모세, 나의 모세"라고 부르시는 관계...
주여 종도 그렇게 주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게 하옵소서!
이름으로도 아는 관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