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에 제단을 잘 쌓아서
주님의 임재와 영광이 가득차는
성령의 전 되시길 소망합니다!
[떡상과 분향단:말씀기도]
하루 네 번 심령 성전에 올려 놓으세요!
별들을 손가락으로 지으신 전능하신 주님이 나를 돌보십니다
나에게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습니다
이 사랑 앞에서 세상이 주는 것은 그림자에 불과합니다
육신의 것을 내려놓는 것은 포기라 아니라 더 큰 영광을 취하는 것입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이 고백이 우리 삶의 전부가 될 때 세상의 것들은 저절로 빛을 잃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