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에 제단을 잘 쌓아서
주님의 임재와 영광이 가득차는
성령의 전 되시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면서 명령하셨습니다.
단순히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정복하라고 하셨습니다.
첫째, 원주민을 다 몰아내라. 둘째, 우상을 다 깨뜨리라.
셋째, 산당을 다 헐라. 그리고 나서 거기 거주하라!
혹시 제 안에 아직 남아있는 원주민은 없습니까?
두려움, 불안, 염려, 분노, 미움... 이런 어둠의 세력들이
아직도 제 심령의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혹시 깨뜨리지 못한 우상은 없습니까?
돈, 명예, 성공, 관계...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
주님보다 더 의지하는 것이 남아있지 않습니까?
혹시 헐지 못한 산당은 없습니까?
성막기도 :
https://www.bibleprayer.net/bbs/board.php?bo_table=book2&wr_id=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