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에 제단을 잘 쌓아서
주님의 임재와 영광이 가득차는
성령의 전 되시길 소망합니다!
말씀을 읽으면 지식, 묵상하면 양식
읽기는 눈으로 지나갑니다.묵상은 영혼 안으로 들어옵니다.
같은 빵이라도보는 것과 먹는 것은 다릅니다.
읽기는 빵을 보는 것입니다.묵상은 빵을 씹어 삼키는 것입니다.
시편 1편은 말씀을 주야로 묵상한다고 했습니다.히브리어 '하가'(הָגָה) — 낮게 중얼거리다, 되새기다.
소가 여물을 되새김질하듯, 말씀을 자꾸 되돌려씹을 때비로소 그 영양이 영혼 안으로 흡수됩니다.
읽으면 그분에 대해알게 됩니다.묵상하면 그분을 만나게 됩니다.
지식은 머리를 채우지만,양식은 생명을 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