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선포기도를 통해 믿음의 회복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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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복음마스터하기] 1.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선포기도)

로마서 복음 마스터를 위한 선포기도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 로마서 1:17

선포 1

나는 복음을 위해 택정함을 입은 자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복음을 위해 택정함을 입었다"고 선포한 것처럼, 나 또한 이 복음을 위해 이 땅에 세워진 자임을 선포합니다.

나는 우연히 태어난 자가 아닙니다.
나는 실수로 존재하는 자가 아닙니다.
나는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은 자입니다.

이 선포가 나의 정체성이 되게 하옵소서. 이 선포가 나의 발걸음을 결정하게 하옵소서. 세상이 나를 흔들려 할 때, 이 부르심의 확신이 나를 붙들게 하옵소서.

나는 복음의 사람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의 복음을 위해 부름받은 자입니다.

선포 2

복음은 오직 아들에 관한 것임을 선포합니다

아버지, 이 시대의 수많은 반쪽 복음들을 향하여 선포합니다.

복음은 아들에 관한 것입니다!

복음은 도덕적 삶의 강조가 아닙니다.

복음은 종교적 열심이 아닙니다.

복음은 성공과 번영의 원리가 아닙니다.

복음은 교회와 목회자 자랑이 아닙니다. 복음은 예수님 자랑입니다.

복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에 관한 것입니다! 육신으로 다윗의 혈통에서 나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시어,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복음의 전부이심을 선포합니다!

내 입술이 그 이름을 높이게 하옵소서. 내 삶이 그 이름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내 심장이 오직 그 이름으로 뛰게 하옵소서.

아들에 관하지 않은 것은 복음이 아닙니다.
나는 오늘 아들의 복음 위에 굳게 섭니다.
선포 3

나는 은혜로 부름받은 은혜의 사람입니다

아버지, 바울이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았다"고 고백한 것처럼, 나 또한 은혜로 부름받았음을 선포합니다.

나는 내 의로움으로 이 자리에 선 것이 아닙니다.

나는 내 열심으로 하나님께 나아간 것이 아닙니다.

나는 내 공로로 자녀가 된 것이 아닙니다.

오직 은혜입니다. 오직 은혜입니다. 오직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선포합니다. 나는 율법의 복음을 거부합니다. 나는 "이렇게 해야 한다, 저렇게 살아야 한다"는 정죄의 복음을 거부합니다. 나는 조건을 붙이는 복음을 거부합니다.

은혜로 받았으니 은혜를 전하겠습니다. 은혜로 살았으니 은혜로 걷겠습니다. 은혜가 나의 시작이었으니 은혜가 나의 끝이 되게 하옵소서.

나는 오직 은혜의 복음 위에 섭니다.
나는 은혜의 사람입니다.

선포 4

나의 믿음은 살아있는 믿음입니다, 순종이 흘러나옵니다

아버지, 죽은 믿음, 관념의 믿음, 지적 동의만의 믿음을 거부합니다. 머리로만 아는 예수, 말로만 고백하는 예수를 거부합니다.

나는 믿음의 순종으로 살아가는 자임을 선포합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그분에 관한 사실을 동의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을 내 안에 모시는 것입니다.

그분을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그분이 나의 생명이 되는 것입니다.

생명이 있으면 숨을 쉬듯, 빛이 있으면 밝아지듯, 참된 믿음이 있으면 순종이 흘러나옵니다.

오늘 내 믿음이 살아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내 순종이 그 믿음의 증거임을 선포합니다. 믿음과 순종을 분리하려는 모든 거짓을 예수의 이름으로 물리칩니다.

나의 믿음은 살아있습니다.
나의 믿음은 순종을 낳습니다.
나의 믿음은 그리스도를 모시는 실재입니다.

선포 5

나는 믿음의 법으로 삽니다, 율법주의는 물러가라

아버지, 선포합니다.

나는 의의 법이 아니라 믿음의 법으로 삽니다!

행위로 의를 이루려는 율법주의를 거부합니다.

"더 잘 해야 한다, 더 많이 해야 한다, 충분하지 않다"는 정죄를 거부합니다.

부딪칠 돌에 부딪히는 길을 거부합니다.

나는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자입니다!

칭의도 믿음, 성화도 믿음,
나의 처음도 믿음이요 나의 끝도 믿음입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 로마서 1:17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했습니다.

나는 자유합니다.
나는 정죄 아래 있지 않습니다.
나는 율법의 멍에 아래 있지 않습니다.
나는 믿음의 법 아래 삽니다.
나는 은혜의 법 아래 삽니다.
나는 생명의 성령의 법 아래 삽니다.

율법주의여, 물러가라!
정죄여, 물러가라!
반쪽 복음이여, 물러가라!
온전한 복음의 영광이 나를 덮습니다!
최후 선포

나는 이 복음의 영광 안에 삽니다

아버지, 바울이 로마서를 시작하며 이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겠다고 선포했습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 로마서 1:16
나도 이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겠습니다!

이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이 복음은 유대인에게도, 이방인에게도, 나에게도, 내가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도 구원의 능력입니다.

오늘 이 복음의 영광 안에 서겠습니다. 오늘 이 복음의 실재를 누리겠습니다. 오늘 이 복음을 먹고 마시겠습니다.

나는 아들의 복음으로 삽니다.
나는 은혜의 복음으로 삽니다.
나는 믿음의 복음으로 삽니다.
나는 성령의 능력으로 삽니다.
나는 영광스러운 성전으로 삽니다.

이 모든 선포를 온전한 복음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드립니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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