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선포기도를 통해 믿음의 회복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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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복음마스터하기] 5.믿음 안에 상속자로 살게 하는 선포기도

로마서 4장 기반 선포기도문

믿음 안에 상속자로 살라!

Romans 4 — 선포기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스스로를 증명하려는 피곤한 삶을 고백합니다. 율법의 행위로 의로워지려 했고, 세상의 기준으로 자신을 입증하려 했습니다. 선행으로, 종교적 열심으로, 남보다 나은 도덕으로 하나님 앞에 서려 했습니다. 그 모든 시도가 유한의 감옥이었음을 이제 압니다. 내 능력을 신뢰하는 피곤한 삶을 이 자리에서 내려놓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들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의로 여겨진 것처럼,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습니다. 이것은 행위의 대가가 아닙니다. 일한 자에게 주는 보수가 아닙니다. 일하지 않아도 믿는 자를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이 의를 선포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다 하셨습니다. 이 선언 앞에 모든 정죄는 무너집니다.

 

우리는 언약의 상속자입니다 —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됩니다.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됩니다. 우리는 겨우 이 땅의 것을 위해 아등바등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온 우주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가 되셨고, 우리는 세상의 상속자로 임명된 자들입니다. 지금 내 손에 쥔 것이 적을지라도, 세상이 나를 낮게 볼지라도 — 우리는 이미 상속자입니다. 이 당당함을 선포합니다.

 

우리는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습니다.

아브라함은 백 세가 되어 자신의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끊어진 것을 알았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이 견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우리도 선포합니다. 우리 안에 죽은 것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오래된 상처, 반복되는 실패, 변하지 않는 연약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그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우리는 사귐 안으로 들어갑니다.

칭의는 사귐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그 문을 통과하여 하나님과의 살아있는 교제 안으로 들어갑니다. 주님이 문 밖에 서서 두드리십니다. 우리는 그 문을 엽니다. 들어오시는 주님과 함께 먹겠습니다. 영생은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교리로 아는 것이 아닙니다. 인격적 교제 안에서 친밀하게 아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사귐을 선포합니다.

 

우리는 가난해도 부요하고, 낮아져도 영광스럽습니다.

만왕의 왕이신 창조주와 매일 친밀하게 동행하며 사귀는 자 — 그가 가장 부요하고 가장 영광스러운 자입니다. 세상은 조건과 자격으로 등급을 매기지만, 우리는 조건 없이 용납되는 은혜 아래 있습니다. 세상의 평판에 목숨 걸지 않겠습니다. 그분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거룩한 자족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십니다. 이것이 우리의 영광입니다.

 

우리는 믿음 안에서 상속자로 살며 주님의 풍요로움을 날마다 누립니다.

상속자는 아버지의 집에 삽니다. 아버지의 것이 곧 자녀의 것입니다. 우리는 선포합니다. 우리는 결핍 속에 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풍성함이 우리의 일용할 양식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으며, 우리는 그 보화의 상속자입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평강이 우리의 것이며, 세상이 빼앗을 수 없는 기쁨이 우리의 것입니다. 우리는 이 영적 풍요로움 안에서 삽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날마다 기도로, 날마다 주님과의 사귐으로 그 풍요로움을 받아 마십니다. 이것이 믿음 안에 사는 상속자의 실제입니다.

 

주님, 스스로를 증명하려던 무거운 짐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독생자까지 아끼지 않고 내어주신 그 무한한 사랑이 이미 우리에게 부어졌음을 믿습니다. 아브라함이 밤하늘 아래에서 하나님을 바라보았듯이, 오늘 우리도 말씀 앞에 앉아 그 하나님을 바라보겠습니다. 그 바라봄이 믿음이며, 그 믿음이 의가 되며, 그 의 안에서 언약을 상속합니다. 믿음 안에 상속자로 서서, 주님의 풍요로움을 날마다 누리며,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넉넉함과 영광스러움으로 당당하게 걸어가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5 오직예수님
아멘아멘!!!!!!!만왕의 왕이신 창조주께서 매일친밀하게 동행하기원하신다는 그 사실이 감동됩니다.
성령님~~ 환영합니다ㅠ 제안에계신 주를 늘  범사에 당신의 그 모든것을 알고싶어 갈망하며 자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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