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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플레이에서 네이버 웨일 다운로드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거룩한 열정의 성막기도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 누구이기에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 (삼상 17:26)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삼상 17:45)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삼상 17:47)
주여! 다윗의 신앙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모든 이스라엘 군대가 골리앗 앞에서 두려워 떨 때, 어린 다윗만이 분노했습니다.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 누구이기에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느냐!"
다윗에게는 골리앗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가려지는 것이 참을 수 없었습니다.
믿음은 신념이 아니고 믿음의 대상에 대한 신뢰입니다. 믿음의 대상에 대한 반응입니다!
다윗의 이 자연스러운 반응! 골리앗에 대한 거룩한 분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열심! 이것이 진정한 믿음입니다.
다윗은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아갔습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임을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승리했습니다!
성령님! 종에게 주의 이름을 모욕하는 자들을 향한 거룩한 분노를 부어주옵소서!
성령님! 다윗처럼 주님을 모욕하는 것에 분노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영광이 가려지는 것을 참지 못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이름이 멸시받는 것에 거룩한 열정으로 일어서게 하옵소서!
이 시대의 골리앗들이 하나님을 모욕합니다. 세상의 권세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멸시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아갑니다!
주님의 영광을 위한 침노하는 열정을 더욱 부어주옵소서! 그것이 바로 믿음의 대상에 대한 합당한 태도인 줄 믿습니다!
성령님! 다윗의 영을 부어주옵소서. 담대함을 주옵소서. 거룩한 용기를 주옵소서. 주님의 이름만으로 충분함을 믿게 하옵소서.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임을 확신하게 하옵소서!
주님! 주의 거룩한 이름과 영광,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종을 사용하소서!
이 마지막 때, 이 시대의 골리앗들이 하나님을 모욕하고 있습니다. 무신론, 세속주의, 상대주의... 이것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멸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 이 시대에도 다윗 같은 자들을 일으켜 주옵소서. 골리앗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담대히 나아가는 자들을 일으켜 주옵소서!
거룩한 성령의 기름을 부으소서! 충만하게 부으소서!
한국 교회에 다윗의 영을 부어주옵소서. 주님의 영광을 위한 거룩한 열정을 부어주옵소서. 주님의 이름이 높임 받기를 갈망하는 자들을 일으켜 주옵소서!
이 마지막 때 진실로 주님이 하나님이시며, 온 우주의 주인이심을 나타내시옵소서.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임을 이 세대가 알게 하옵소서!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아갑니다!
나는 하나님을 모욕하는 자들을 향한 거룩한 분노가 있습니다!
나는 주님의 영광을 위한 열정으로 살아갑니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입니다!
나는 이 시대의 골리앗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십니다!
할렐루야!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만 영광과 존귀와 찬송을 세세토록 받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