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년 교회를 다녔고 공식으론, 남편 때문에 10년은 떠돌이 예배를 드린 권사입니다. 지인 집사님을 통해서 홍목사님을 알게됐고
기도학교를 하게 됐습니다.
진실로 주님을 만나고 싶었고,나의 정체성을 찾고 싶었습니다. 교회의 일꾼을 만드는 훈련에만 열심이였었는데 진짜 다 내려놓고 이제 진리의 성령의 전을 속사람의 강건함으로 겉사람을 점점 무너뜨리고 주만 바라보는 삶을 사는 한 걸믐,
한 계단 올라간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가 기대가 됩니다.
저를 사랑하사 이런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홍광선 목사님과
집사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