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기도학교 2기 수료간증
1기 말씀학교를 시작하고 나서 몸이 아파서 3일 누워 있어서 수료를 못하고 2기 말씀학교를 시작한 시점에 주일예배를 드리러 가서
공동체 기도를 하려고 목사님이 올라오시면서 울지말고 성전을 잘 지으라고 말씀하셨어요. 저는 예배를 드리러 가서 찬양을 하는데 눈물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었고 사회보시는 부목사님이 갑자기 강단에 올라오시자마자 울지말고 성전을 잘 지으라고 하시는 말씀에 좀 놀라면서도 주님의 말씀으로 듣게 되어서 35일차 2기 말씀기도를 의지를 가지고 했습니다. 환경이 말씀기도를 하기엔 쉽지 않은 환경이었지만
모든 우선순위를 가지고 했습니다. 부족한 부분도 많이 느껴졌지만 끝까지 할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강의보고서 제출한 마지막 날
주님은 제게 내 맘받아주소서라는 찬양을 주셨습니나. 성전을 드리게
되어서 눈물도 나고 감사한 마음뿐이었습니다. 겉사람이 부수어지고 금과 은과 보석으로 성전지어 잘 관리하고 유지하려면 주님만나는 날까지 말씀기도를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제 내면의 죄와 자아를 직면하였고 십자가에 못박고 생각으로 들어오는 악한세력을 지속적으로안돼, 몰라 주님께 맡깁니다로 극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주님과 완전한 연합과 친밀함으로 새사람으로 신부준비잘되길 소망합니다주님 사랑합니다 영광 받아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