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은혜나눔


9기 요한서신 수료 간증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천국지기 2 344 03.04 20:36

9기 요한서신  수료 간증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주님 너무 감사합니다   ~~  40일이  벌써 지나버렸습니다~   


시편 요한복음  마치면서 요한서신에서는 어떤 은혜를  받을수 있을까 ? 은혜 없이 형식이되면 어떡하지 ㅠㅠ 그런 고민도 살짝 했어요 ~ 너무 뜨겁게 7기 8기에서 하나님을 뜨겁게 만났던 터라 ~~  9기까지  그 사랑이 이어질까 ~~  ^^;;;  기대는 하지만 불안한 맘 있잖아요 ~~~ ^^;;



요한서신 시작했던 첫 마음은  ~ 주님의  영광스런 성전이  주님 뜻가운데  아름답게 세워지길  원합니다 였습니다 ^^ 

신실하신 나의 하나님께서는  요한서신 말씀묵상을 통해 제 마음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 버리렸습니다 ㅠㅠ


나의 하나님이 너무 좋아서 ~~ 너무 사랑스러우셔서 ,  너무 아름다우셔서  가슴이 너무  뜨겁고 뭉클 뭉클 합니다 ㅠㅠ 



전 요한서신을  주님의 끝없는 사랑, 한이 없는 은혜의 은혜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

주여 이사랑이 주님 오실때까지 식지 않게 하시고 성령의 사람,  영의 사람으로 인쳐 주시옵소서 ~~~  

요한서신 성막기도를 통한 모든 은혜와 사랑  주님께 영광 올려 드립니다  ~~~




짧은 간증으로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


요한일서 4:21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주님의 사랑으로 무르익고 있던  요한서신 말씀묵상이 거의  일주일 남겨두고 끝날무렵 ~


성령님의 임재가 있었습니다 ~  목사님 실황설교 들으면서  ppt 예수님 사진을 무심히 바라 보는데 갑자기  예수님의 아픔과 고통과  십자가 사랑이 느껴지면서 가슴에서 부터  아픔이 올라오는데요~  설교 듣다가 애통함으로 울기시작했어요 ㅠㅠ  

이것도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이지요 ... 


목사님 설교 말씀이 끝나고 기도를 이어서 하는데요  시어머님 기도중에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또 갑자기 부어지는 거에요 ㅠㅠ 

제가 성령의 사람 된지가 그리 오래 안돼서요 ㅠㅠ 


주안에서 시댁 식구들에게는 긍휼의 마음이  부어지지가 않고 

형식적인 기도와 형식적인 적절한 관계,  적절한 사랑 ..... 인간적인 것만 남아있었는데요 ㅠㅠ 주님께서  시어머니 기도중 주님의 십자가 사랑  긍휼의 마음, 영혼구원의 마음을 주셨어요 ㅠㅠ 


영혼을 사랑하시는 주님의 마음이 부어지는데요~ 그날 저녁   제 힘으로 할수도 없는  성령님의 이끄시는 기도를  올려드렸습니다 ...  


저의 작은 마음,  한없이 부족한 인간적인 저의 연약함.... 줄로 재고 저울로 달아보았던 시시한나의 사랑 ㅠㅠ 가슴이 아파옵니다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요한복음21장17절)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어지고 강건하기를 간구하시는 나의 하나님 


제게 맡겨주신 어린양들을 먹이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등안시 모른척 하지 않겠습니다  

안일한 눈으로 바라 보지 않겠습니다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어린양을 치는 성령의 새사람이 되겠습니다 



몇일전 시댁 방문하며 돌아오는 차안에서 믿음 없는 신랑한테  위에 간증을 하였습니다 

우리가 시부모님 영혼구원 해드려야한다  같이 기도 하자고 했습니다 


제 마음이 성령님으로  얼마나 뜨거워 지던지요 ㅠㅠ ...신랑도 숙연해 지면서  울지 말라고 시크하게 말은 했지만   성령님께서  그 시간   우리 부부를 만져 주심이 있었습니다 



요한서신 하면서  주님의  큰 사랑만 보이니 제 사랑은 너무 ㅠㅠ 작은거에요 ㅠㅠ 


주님 저는 왜 이렇게 사랑이 부족하죠 왜이렇게 온전치가 않아요 ㅠㅠ 

기도하며 묵상하며 .... ^^ 40일이 지나고 나니 왜이렇게  뭉클 뭉클한 마음이 ~~ 



성령님이 제 맘 가운데 운행하여 주시니 제가  가슴으로 할수 없는 기도들이 터집니니다 

부족한 저를 연약한 저를 사용하시는 주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작은 저는 이렇게 요한서신을 통해 또 영혼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품는자로 자라고 있습니다  ,,,, 주님의 거룩한 성전, 영광스런 성전으로 회복되고 있습니다 ㅠㅠ 


 

나의왕,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 아바 아버지께 감사 찬송 영광 올려드립니다 ~~ 




9기 요한서신 말씀묵상 성막기도 말씀이 달디단 솜사탕 같았습니다 ~ 

하나님 앞에서  두렵고 떨림으로  점도  흠도 없이 하나님의 자녀답게  세움받길 원합니다. 



홍목사님께 배운대로 지식이 아닌 가슴으로 가슴에서 삶으로 !! 삶에서 행하는 자 ~~ 성령의 사람답게  열매맺는 자로  더 많이 성장하겠습니다!!! 

  

홍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과 함께한 짧은 시간속에서 부족한 제인생  주안에서 반짝 반짝 빛나고 있는거 같아 너무 행복합니다 ~~` 



요한일서 4:16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Comments

주임재안에 03.05 07:48
할렐루야! 주님과의 사귐이 깊어지는 성도님을 보면서 주님이 역사하시니 너무나 삶을 아름답게 바꾸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너무나 행복해지고 너무나 영혼들이 사랑스럽고, 하루 하루가 정말 영광스럽게 느껴지고, 더 나아가 주님 앞에 더 아름답게 서기를 원하시는 모습, 정말 주님을 마음으로 사귀는 자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이제 10기를 진행하는데 계속 매 기수마다 더 주님을 깊이 알아가고 한단계 더 성장하십시다. 할렐루야!
복된자 03.14 15:27
할렐루야!! 간증을 읽는 동안에도 주님의 자매님에 대한 사랑과 우리를 향하신 사랑이 퐁퐁 솟아나네요~^^ 정말 아름다우신 주님이십니다^^♡♡ 주님 안에서 정말 아름다워요~~^^ 말씀기도학교로 이런 간증이 마니마니 나오게 하소서 주님~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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