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선포하며 시작한 감사한 하루어제 홍목사님 주일 말씀듣고 마르다의 믿음이었음을 회개하며 믿음으로 선포!!!! 예수님이 지금 보이지않는것을 믿는 믿음에대해 기도하고 묵상하고 오늘 아침도 목사님께서 계속해서 믿음에대해 묵상하도록 말씀카드도 올리시고 질문도 던지셔서 생각하게 되었다!! 믿음으로 선포할때 마음이 달라짐을 느꼈다!!
"예수님은 나의 생명의 떡, 세상의 빛, 문, 선한 목자, 부활이요 생명, 길이요 진리요 생명, 참포도나무이십니다!
"나는 지속적으로 믿겠습니다!" 매일! 날마다! 평생!
흔들리지 않고 믿겠습니다!" 환경이 어려워도! 문제가 생겨도! 보이지 않아도! 주님의 약속을 믿습니다!
히브리서 11장 1절,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이렇게 아침을 시작하였는데 은혜를 많이 주셨다.
암송중인 에베소서를 읊조리는데
이방인인 나를 함께상속자가되고.지체가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되게하신다는 그 말씀이 마음으로 느껴지며
감사의 눈물이 흘렀다.
요즘 업무중 너무
스트레스받던일이 있어 그만두고싶은 마음에 힘들었는데
오늘은 같은 상황에도 긴장도 안돼고 스트레스가아닌
최선을 다한 일이 되었다. 성과는 없었지만 그래도 내마음이 만족했다 !! 넘 신기했다!!! 내가한일이 아니고 성령님이 하셨다!!! 믿음으로 선포하며 성령님과 함께승리 !!! 할렐루야 ~
떨어져있던 딸을 곧 볼 생각에 갑자기 보고싶은 마음과함께 나의신랑 예수님 생각이 나며
곧 오신다 생각하니 너무 그리워 눈물이 난다 ㅠ
아~곧 오신다고 진짜 믿으면 더 보고싶은거구나 싶었다
주님의 발자국소리가 들리는듯 한데 언제오시려나 ㅠ
하루하루 마음성전을 잘 세워가자!!!
마라나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