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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0편 주님과 친밀함 안에 나오는 깊은 신뢰! (진정한 기적은 주님과 친밀함을 유지할 때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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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지기
다윗은 원수들의 공격에 대해서 내 힘으로 싸워 보려고 하지 않는다. 전폭적으로 여호와를 신뢰한다. 기도의 사람이다.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것을 알았다.
 
하나님 안에서 사랑이 들어오고 위로가 들어오고 만족이 들어오니 시기와 질투가 없어진다. 
예수 안에서 일체의 사랑과 위로를 느끼고 있으니 질투가 나지 않는 것이다. 
 
그 영혼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을 보면 감사와 찬양이 나온다.
 
그런데 사울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여!"라고 하지만   다윗이 은사가 나타나고 위대해 보이니 질투가 나는 것이다.
 
사울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의지했지만,,,, 하나님 자신을 사랑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비교와 열등감에 빠지는 것이다. 내 필요를 채워 주는 하나님께만 관심이 있었지 하나님 자신께는 관심이 없었다.
 
다윗은 원수들의 공격에 대해서 내 힘으로 싸워 보려고 하지 않는다. 전폭적으로 여호와를 신뢰한다. 기도의 사람이다.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것을 알았다. 하나님께 맡기고 의지하는 신앙, 기도하는 신앙이다

믿음과 사랑이 안착된 사람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고민에 매달리지 않는다. 씨름하지 않는다.
친밀함 안에서 그분이 반드시 기도에 응답하실 것을 알기에 찬양이 나온다.
삶이 나아지지 않아도 찬양하면서 하나님 앞에 머무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친밀한 관계다.
 
신앙의 정체성은    나는 주님과 연인이다.  "JESUS IS AL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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