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짐승의 표라는 개념에만 너무 매몰되면 신앙적 배교를 하지 않았으니 “백신은 아예 고려대상이 아니다”라는 결론을 도출해 낼 수 있습니다. 왕의 정원 미니스트리 유튜브채널부터 해서 마지막 때를 전하지만 백신을 인정하지 않는 분들이 그런 주장들을 합니다.
그러나 요한계시록 15장 2절에서는 “또 내가 보니 불이 썪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에서는 "짐승와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과 수" 즉 이 네 가지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고 말씀합니다.
즉 짐승은 영적 권세의 본체이고, 우상은 구체적 숭배 대상이며, 이름은 권위와 정체성이고, 수는 실질적 통제 시스템으로서 이들은 하나의 통합된 대적 세력을 형성합니다.
현대에는 이것이 점진적이고 교묘한 방식으로 접근하는데, 요한계시록 13:16-17에서 "그가 모든 자 곧...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라고 하신 것처럼 경제적 압력으로는 “신앙을 타협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유혹하고, 사회적 압력으로는 “시대에 뒤떨어진 사고방식”이라고 조롱하며, 문화적 압력으로는 “관용과 다양성”이라는 명목으로 진리 타협을 강요하고, 종교적 압력으로는 종교다원주의나 혼합주의를 통해 다가옵니다.
성도들이 이 모든 것을 다 이겨야 하는 이유는 야고보서 2:10의 말씀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에서 알 수 있듯이 부분적 승리는 완전한 패배이기 때문입니다.
짐승의 한 부분만 받아들여도 전체 체제에 굴복하는 것이며,이는 다니엘 6장에서 다니엘이 기도 금지령에도 불구하고 타협하지 않는 신앙을 보인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결국 요한계시록 15:2의 승리자들은 부분적이 아닌 완전한 승리를 거둔 자들로서, 짐승과 우상과 이름과 수 이 모든 것을 다 이겨야 하며, 이들은 모두 하나의 대적 체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하나라도 타협하면 전체적 패배가 됩니다.
예를들어 백신을 받아들이면 유발 하라리 세계 석학이 세계경제포럼에서 연설한 것처럼 "피하 감시 체계 안에 인류가 들어왔다"는 말처럼 짐승의 수의 “실질적 통제 시스템”안에 들어가게 되었다는 것인데 그러면 그 수를 이기지 못한 것입니다.
또한 그 이름은 "권위와 정체성"을 이야기하는데 저들은 WHO라는 권위와 인류의 안정이라는 정체성으로 다가왔지만 실상은 세계 통제를 위해 다가온 짐승의 이름이니 그 이름도 이기지 못한 것입니다.
또한 이것을 통해 그들은 인간의 내면에 신앙적 요소를 빼버리고 인류를 기계인간으로 만들고 그 자리에 짐승의 우상을 세워 AI가 지배하는 적그리스도 세상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결국 짐승의 우상도 이기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이 모든 영적 권세의 본체는 짐승에게서 온 것이기에 이 짐승이 천하만국을 미혹하여 팬데믹을 통한 반 강제접종을 시켰기에 그 짐승을 이기지 못한 것입니다. 그 짐승의 말에 속았으며 그 짐승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신뢰했으니 우상숭배이며 심각하게 회개해야 할 상황입니다.
주임재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