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저는 환난이라는 개념을 육체적인 고통의 때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시는데, 예수님 당시에도 로마의 티투스 장군이 와서 성전을 파괴한 것을 가지고 예수님은 큰 환난이라고 하셨기에 분명 환난은 성전에 대한 것이라고 봅니다. 구약시대에도 성전에 우상이 가득찰때 하나님은 심판을 예고하셨듯이 성전에 관한 것이 환난이고요.
지금 성도의 몸이 성전인데 악한 물질도 더럽혀진 상태이고 세상의 악한 영들이 주인된 상태이니 우상숭배로 더럽혀진 상태로써 그것이 곧 환난입니다. 그래서 환난 후 휴거라고 하는 것이구요.
이 환난을 이렇게 이해해야 영혼들 깨우고 악한 물질 알게 하고 회개하고 금식시키는 사역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됩니다.
또한 주님은 당신이 오실 때가 노아의 때와 같다고 하셨으니 어떻게 보면 인간적인 생각에서의 환난은 없는 것과 같을 수도 있어요. 다만 환난 개념을 성령의 전으로 생각하는 성도들은 이 짐승의 표를 받지 않으려면 탄압을 받기 때문에 우리는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매일 영적무장하여 하나님의 성전을 잘 지켜야 할 줄 믿습니다.
환난 후 휴거 개념을 잘 이해해야 정신 바짝 차리고 무장하며 신앙생활 할 수 있습니다. 주 안에 우리는 능히 승리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