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 미혹 분별


마지막 때 물질적인 준비 해야 하나요?

저는 제 개인적으로는 날마다 순교무장, 주님께 흠향되는 몸의 산제물 영성으로 늘 무장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것을 기뻐하는 영성으로요. 날마다 주의 영광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물질에 대해서는 초월하는 마음의 자세. 비록 준비하는 일 또한 마찬가지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마음이 완전히 비워져야 전심으로 주님만 의지하고 순교정신으로 흐트러짐이 없습니다.


다만 아직 무장 안된 영혼들, 가족들, 환난이 오면 넘어질 영혼들을 섬기는 자세로 지혜를 구하며 준비한다면 주님이 기뻐받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살기 힘들때 가족과 많은 영혼들이 우리의 착한 행실을 통해 주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입니다. (초대교회처럼 구제를 위한 지혜와 연합이 필요합니다)


끝으로 항상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는 자세를 견지할 때 주님이 그 마음 보시고 기뻐하시사 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주님의 영광을 따라 행하십시다.

한나처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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