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거가 이스라엘 사람 14만 4천이라구요? 지금 이스라엘은 지파가 유대지파 밖에 남지 않을 정도로 이미 다 섞였습니다. 바벨론 포로 이후에 북이스라엘 10지파는 바벨론의 식민지동화정책으로 이미 다 섞였습니다.
그 지파는 영적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것이며 144000은 12완전수, 1000 충만한 수를 곱한 것으로 12X12X1000 완전함과 충만한 수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계7장 9절에는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라고 표현합니다. 즉 144000이 아니라 충만한 수가 구원 받음을 알 수 있습니다.
144000에 집착하면 위험해집니다. 그 수에 들을려고 방법 쫓다가 이단과 멸망의 길에 빠질 수 있습니다.
휴거가 이스라엘인에게만 국한된다면 신약성경의 보편적 구원 메시지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갈 3:28절에서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즉 구원에는 차별이 없는 것입니다.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한 형제요 영적 이스라엘인 것입니다.(갈6:16) 또한 고전 15:52절에서는 "우리도 변화되리라"고 말했지 믿는 자들을 민족에 따라 구분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인만 휴거가 되고 이방인들은 안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