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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플레이에서 네이버 웨일 다운로드샬롬! 예수님과 대화를 나눈다는 분들을 주의하세요.
예수님과 친구처럼 시시콜콜한 일상까지 음성으로 직접 대화한다는 분들을 주의하세요!
성경적으로 하나님을 가깝게 경험한 분들, 모세, 이사야, 사도요한을 보면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내가 볼 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등 그분의 거룩하고 엄위하심 앞에 압도되었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14년 전에 삼천층에 다녀왔지만 자신인지 밝히지 않고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라고 표현했습니다. 14년동안 말하지 않는 것은 사람들이 자신을 특별하게 생각할까봐 두려워했습니다.
성경적 자세는 하나님의 음성을 시시콜콜 듣는게 아닙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12:2)
말씀을 가지고 지각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문제점]
1.주님을 지나치게 친근하게 여기다 보면 만군의 주 여호와 하나님이 가지신 엄위하심, 거룩하심, 주권적 통치를 망각하게 된다.
2.내 마음의 욕구와 잠재의식이 마치 '하나님의 음성'인것처럼 착각하기 쉽다.
3.하나님은 우리에게 완벽한 기준인 성경 말씀과 지혜와 이성을 주셨다. 자꾹 '직퉁계시' 같은 주관적 음성에 중독되면 성경 말씀을 소홀히 대하게 된다.
4.시시콜몰 모든 결정을 '주님이 하라고 하셨다' 는 식으로 처리하면 정작 자신이 내려야 할 선택의 책임과 무게를 '주님의 음성'뒤로 숨기는 책임 회피를 일으킨다.
[올바른 방법]
1.주관적 느낌보다 말씀 묵상 : 세미한 음성에 집착하기보다는 이미 주신 기록된 성경 말씀을 내 마음에 깊이 새기고 묵상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깊은 대화다.
2.내 욕망의 수단이 아닌 인격적 항복 : 주님을 비서처럼 부리는 대화가 아니라 "주님 제 고집을 꺽고 주님의 뜻에 복종하게 하소서"라는 내 자아의 깨어짐이 있는 대화가 진짜 친밀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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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글을 읽고
반드시 살아날 영혼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