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책감과 상처에 많이 시달렸지만 사실
그 상처와 죄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회개했어요?
아마 날마다 회개했겠지요.
그러면 주님의 보혈이 성도님의 죄를 씻음을 믿고 그 다음에 당연히 하나님과의 관계가 화평하다 나는 죄사함 받은 거룩한 자녀다 선포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려야 되는 거잖아요. ㅠ
그게 바로 고후 5장 17절의 작업이예요, 마귀는 끝까지 네 죄가 해결안되었어, 계속 참소하기 때문에
그러나 성경에서는 뭐라고 약속 하나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9)
-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한다고 약속하잖아요, 그러면 자백하고 회개하면 주께서 내 죄를 용서하셨다. 난 하나님과 화목하다 선포하셔야죠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히 9:12)
- 예수님의 보혈은 유효기간이 없어요, 영원한 속죄를 이루어요, 우리가 언제든지 회개하며 나아갈 때 그 피의 효력은 그래도 발휘됩니다.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히 9:14)
- 우리가 죄책감으로 괴로워하는 우리의 양심까지도 보혈의 능력은 씻져준다고 약속했잖아요.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계 7:14)
* 주님이 이루신 복음을 붙잡아야 해요, 그 보혈의 죄사함의 복음을요, 그리고 고후 5장 17절을 가지고 선포하세요!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 5:17)
나는 주의 보혈로 깨끗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나는 주의 보혈로 양심까지도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 마귀가 어떤 마음을 주고 생각을 줘도 속지 마요, 그들은 불법의 자식들이니, 성경의 진리를 믿고 선포하세요~~
* 회개한 후에도 여전히 죄책감이 들 수 있어요, 하지만 용서는 내 느낌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근거합니다. 하나님은 기억지도 않으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히 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