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시편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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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하나님과 하나 되는 영광의 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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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의 하나됨으로의 초대

복음은 하나님과 하나 되는 영광의 초대장입니다
본문에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 아버지가 얼마나 삼위일체로 아름답게 연합하시는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연합이 단지 삼위일체의 연합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도 보전되어 삼위일체와 같이 하나가 되게 하시려는 어마어마한 영광을 말씀하신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7:21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복음은 단지 믿어서 구원에 이르는 차원이 아닙니다. 복음은 삼위일체 하나님과의 연합으로 초대하는 영광의 초대장입니다. 그리스도가 하나님과 얼마나 하나 되었는지 발견할 때, 우리도 하나님과 하나 되고자 하는 거룩한 열정을 갖게 됩니다.
1

하나님과 하나된 그리스도의 모습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하나되신 분이시기에 그 특징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된 자는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스도는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시는 분이십니다. 때가 이르렀음에도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시며, 가룟 유다가 팔려고 나갈 때에도 "하나님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다"고 하십니다.

요한복음 17:1, 4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즉 그리스도는 자신의 안위보다 오직 아버지가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 더 기쁘신 것입니다. 아름다운 하나됨의 모습니다. 그리스도는 자신의 영광보다 오직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서만 이 사역을 감당하셨습니다. (사역자 분별의 기준)

요한복음 13:31
"지금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도다."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아버지의 것임과 제자들도 아버지의 것임을 인정하면서, 자신의 모든 것도 아버지의 것임을 고백하십니다.

요한복음 17:9-10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2

하나됨에서 흘러나오는 순종과 겸손

이 삼위일체의 하나됨이 위대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사역이 이 하나됨을 통해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진실로 사랑하는 하나됨이 없으면 이와 같은 일을 할 수 없습니다.

빌립보서 2:6-8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여기서 놀라운 것은, 순종과 겸손이 그리스도께 억지로 짜낸 감정이 아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분은 낮아지기 전에 이미 아버지와 완전히 하나였습니다. 하나였기에 낮아짐이 손실로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아버지의 뜻이 곧 자신의 기쁨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 되지 않은 자가 순종하면 그것은 의무이고 희생이지만, 하나 된 자가 순종하면 그것은 사랑의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요한복음 5:19)

그리스도의 순종은 명령을 따르는 종의 순종이 아니라, 아버지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알기에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아들의 순종이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순종을 힘겨운 것으로, 겸손을 억지로 참아내는 것으로 여기는 이유는, 아직 그 대상과 진정으로 하나 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부탁은 짐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기쁨이 됩니다. 하나님과 진정으로 연합한 자에게 순종은 무거운 짐이 아니라, 사랑하는 이의 마음을 함께 이루어가는 기쁨의 동행입니다.

 

자신의 생명도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 버리고, 자신이 하는 모든 일들도 아버지를 위한 것이며, 자신이 가진 것들도 다 아버지의 것이라는 고백은 온전한 하나됨의 증거입니다. 이런 하나됨이 있을 때 진실로 순교할 수 있으며, 겸손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뜻만 따를 수 있으며, 가진 것들조차 자신의 것이 아님을 통해 더욱 욕심 없이 사역할 수 있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빌립보서 2:9-11)

낮아짐의 끝은 비참함이 아니라 영광이었습니다. 하나됨 안에서의 순종과 겸손은 결코 손해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하나님이 가장 높이시는 자리로 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스도와 하나 되어 살아가는 자에게 순종과 겸손은 낮아지는 손실이 아니라, 하나님이 예비하신 더 큰 영광으로 나아가는 통로입니다.

3

하나됨 안에서 누리는 영생과 사귐(친밀함)

하나님의 뜻은 무엇입니까? 이 삼위일체의 하나됨 안에 거하여 제자가 될 때, 우리도 진정 하나님과 하나됨의 사역으로 이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복음의 사역은 하나님과 하나되게 하는 사역입니다.

요한복음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그럴 때 하나님은 그에게 영생을 주십니다. 이 영생은 지적인 영생이 아니라 하나님을 아는 것, 친밀하게 삼위일체 영성으로 아는 것을 통한 생명입니다. 빛과 물이 있어야 생명을 얻는다고 믿는다고 하여 생명을 얻지 못합니다. 빛을 쬐고 물을 마셔야 생명을 얻는 것처럼, 실제적인 하나됨의 체험을 통해 영생을 현재적으로 누리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요한일서 1: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4

아버지의 것을 다 아들에게, 아들처럼 대하시는 우리

이렇게 하나됨의 사역을 통해 온전히 영광을 받으신 아버지께서는 독재하고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것을 다 아들에게 주십니다. 아들은 아버지가 주신 것으로 다시 영광을 받습니다.

로마서 8:15-17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리스도 안에서 양자이지만, 하나님은 독생자 아들까지 죽이시며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우리를 친아들처럼 여기시며 친아들처럼 대하십니다. 하나됨 안에 거하는 자들에게는 아들처럼 대하시며 아들에게 모든 것을 주시며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하나됨 안에 들어온 성도는 천국에서 왕 노릇 하는 아들의 영광을 누리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디모데후서 2:12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이하실 것이라"
⚠ 지금 우리는 무엇과 연합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이 어마어마한 하나됨의 영광을 누릴 수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우리가, 과연 무엇과 연합하며 살고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온통 세상의 것들로 가득하다면, 그것이 스마트폰이든 취미이든 물질, 그 어떤 것이든, 결국 우리는 세상의 영과 연합하게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 요한일서 2:15
뿐만 아니라 주님의 일이라고 하면서도, 사실은 내 영광을 위한 것이고 내 방법으로 하는 것이며 결국은 내 소유를 누리려는 것이라면, 그 사람이 정말 하나님과 한 영이라 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하나님과의 진정한 연합을 추구하고 있는지, 아니면 단지 종교적 활동을 통해 자신의 욕망을 채우려 하는지 정직하게 돌아봐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6: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당신과의 깊은 친교와 하나됨으로 부르고 계십니다.이것이 우리가 추구해야 할 가장 소중한 보화이며, 이 세상의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영광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다시 한번 점검하여, 진정 하나님과의 하나됨을 사모하며 그분의 영광만을 구하는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생명도, 자신의 가진 것도, 자신의 뜻도 자신의 것으로 여기지 않고 오직 아버지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여러분이 되실 때,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입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됨 안에 거하는 선포기도
삼위일체의 하나됨으로 초대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시여! 주님은 우리를 당신과의 깊은 친교와 연합으로 부르고 계십니다!

저는 선포합니다! 세상의 것들과의 연합을 끊고 오직 하나님과의 하나됨만을 추구하겠습니다! 스마트폰, 취미, 물질, 성공 그 무엇보다 영광의 하나님과 하나됨이 더 소중함을 선포합니다!

저는 선포합니다! 내 영광이 아닌 오직 아버지의 영광만을 구하겠습니다! 내 방법이 아닌 아버지의 뜻만을 이루며 모든 것이 아버지의 것임을 고백합니다!

저는 선포합니다! 자신의 생명도, 자신의 가진 것도, 자신의 뜻도 자신의 것으로 여기지 않겠습니다! 오직 아버지의 영광을 위하여 살겠습니다!

저는 선포합니다! 지적인 영생이 아닌 하나님을 친밀하게 아는 삼위일체 영성을 통한 참된 생명을 누리겠습니다! 실제적인 하나됨의 체험을 통해 영생을 현재적으로 누리겠습니다!

저는 선포합니다! 방법론을 찾지 않고 하나됨 안에 거하겠습니다! 하나됨 안에 거하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성령님께서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저는 선포합니다! 천국에서 왕 노릇 하는 아들의 영광을 누리는 진정한 하나됨 안에 들어가겠습니다!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천국지기
낮아짐의 끝은 비참함이 아니라 영광이 됩니다 ~~ 내 영광이 아닌 오직 아버지의 영광만을 구하겠습니다! 내 방법이 아닌 아버지의 뜻만을 이루며 모든 것이 아버지의 것임을 선포합니다 !!!!    나의 믿음의 선포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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