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세계 경영방식]
1.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당신의 영광을 계시하신다.(요 17:22)
2.하나님의 영광을 보라 (고후 3:18)
3.그과 같은 형상으로 변화된다 (고후 3:18)
4.그리스도인들이 하나됨으로 세상이 그를 믿는다(요 17:21)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고후3:18)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 17:22)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요 17:21)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그들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 17:26)
[창조의 영광] 욥기, 이사야의 하나님"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위대하심을 측량하지 못하리로다"(시 145:3)
측량하지 못합니다.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볼 때 — 이 크신 분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복음이 얼마나 감격적인지 폭발합니다. 하나님의 크심을 모르면 복음이 작게 보입니다. 하나님의 크심이 보일수록 복음은 점점 더 거대한 감격이 됩니다.
우주의 크기를 먼저 보라
우리가 사는 지구를 생각하십시오. 지름이 약 12,700킬로미터입니다. 거대합니다. 그러나 태양은 지구의 109배 크기입니다. 지구 130만 개가 태양 안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태양은 우리 은하 안의 별 2천억 개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평범한 별입니다. 그리고 우리 은하 같은 은하가 관측 가능한 우주 안에 2조 개가 있습니다.
관측 가능한 우주의 지름은 930억 광년입니다. 빛이 1년을 달려가는 거리가 1광년인데, 그 거리의 930억 배입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창조하셨습니다.
"그가 북쪽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아무것도 없는 곳에 매다시며"(욥 26:7) "그가 손바닥으로 바닷물을 헤아리며 뼘으로 하늘을 재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으며 명칭으로 산들을 달아 보며 언덕들을 저울로 달아 보셨으랴"(사 40:12)
손바닥으로 바닷물을 헤아리십니다.뼘으로 하늘을 재십니다. 온 우주가 하나님의 손바닥 안에 있습니다. 이 930억 광년의 우주가 그분의 뼘 안에 있습니다.
욥기의 하나님 — 폭풍 속에서 말씀하시다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누가 그것의 도량을 정하였는지, 누가 그 줄을 그것의 위에 띄웠는지 네가 아느냐"(욥 38:4-5)
하나님이 욥에게 물으십니다. 욥이 고통 중에 하나님께 항의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폭풍 가운데서 나타나셔서 말씀하십니다. 질문들이 쏟아집니다.
"네가 묘성을 매어 묶을 수 있으며 삼성의 띠를 풀 수 있겠느냐 네가 별자리들을 각각 제 때에 이끌어 낼 수 있으며 북두성과 그 속한 별들을 인도할 수 있겠느냐"(욥 38:31-32)
별자리를 이끌어 내십니다. 성단을 매고 푸십니다. 욥의 반응이 이것입니다.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욥 42:2)
하나님의 크심 앞에 섰을 때 모든 말이 사라졌습니다.
이사야의 하나님 — 열방이 물통의 한 방울
"보라 그에게는 열방이 통의 한 방울 물 같고 저울의 작은 티끌 같으니 그가 섬들을 먼지 같이 드시느니라"(사 40:15)
열방이 — 모든 나라가, 모든 제국이, 역사상 존재한 모든 문명이 — 통의 한 방울 물입니다. 저울의 티끌입니다.
"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 땅에 사는 사람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주할 천막 같이 치셨고 귀족들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만드시며"(사 40:22-23)
그분은 궁창 위에 앉아 계십니다. 우리는 그 아래 메뚜기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인간의 차이입니다.
능력으로 보는 하나님 — 말씀 하나로 우주를 창조하시다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창 1:3)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있었습니다. 재료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도구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말씀 하나로 무에서 유가 나왔습니다.
"그가 말씀하시매 이루어졌으며 명령하시매 견고히 섰도다"(시 33:9)
말씀하시면 이루어집니다. 명령하시면 섰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열방의 도모를 웃으시다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시 2:1-2, 4)
온 세상이 하나님을 대적하려 모입니다. 하나님의 반응이 무엇입니까. 웃으십니다.비웃으십니다. 두려워하지 않으십니다. 긴장하지 않으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능력의 절대성입니다.
"그는 뜻대로 행하시나니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고 할 자가 아무도 없도다"(단 4:35)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아무도 물을 수 없습니다. 뜻대로 행하십니다.
이 내용을 주변에 전달해 주십시오!
오늘 이 글을 읽고
반드시 살아날 영혼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