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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플레이에서 네이버 웨일 다운로드반쪽 복음 안에 있는 사람은 끊임없이 자기 자신과 씨름합니다. 더 믿으려고 스스로를 채찍질합니다. 그런데 채찍질할수록 믿음은 더 어색해집니다. 왜냐하면 믿음은 의지의 산물이 아니라 관계의 열매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생기지 않자 이번엔 방향을 돌립니다. 은사를 쫓고, 신비한 체험을 찾고,강력한 능력의 집회를 찾아다닙니다. 그러나 체험이 끝나면 다시 제자리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주님의 의로우심을 깊이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얼마나 신실하신지, 얼마나 선하신지, 얼마나 포기하지 않으시는지를 머리의 지식이 아니라 식탁의 경험으로 매일 말씀묵상과 기도를 통하여 알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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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글을 읽고
반드시 살아날 영혼들이 있습니다!
천국지기
주의 신실하심 선하심 의로우심의 영광을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
풍성한 주의 영광의 식탁위에서 먹고 마시며 즐기며 ~~~ 누리는 자로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