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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이 고백은 단순한 권면이 아닙니다. 영적 생존의 선언입니다. 잊는 순간 식습니다. 잊는 순간 종교로 돌아갑니다. 잊는 순간 다시 짐이 됩니다.
우리에게는 수많은 훈련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성경 공부 프로그램, 성경 통독, 성경 암송, 성경 연구, 제자 훈련, 기도 훈련, 금식 훈련, 전도 훈련 — 다 귀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훈련보다 앞서는 훈련이 하나 있습니다.
복음의 영광을 항상 기억하는 것.
이것이 없으면 모든 훈련이 율법이 됩니다. 이것이 있으면 모든 훈련이 감격이 됩니다.
발견이 모든 것을 바꾼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마 13:44)
이 사람이 전 재산을 판 것은 결심 때문이 아닙니다. 훈련 때문이 아닙니다. 프로그램 때문이 아닙니다. 발견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는 이것 저것 훈련하다고 하지만은 정작 중요한 이 발견을 놓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ㅠ)
보화를 발견했습니다. 그 순간 전 재산을 파는 것이 고통이 아니라 기쁨이 되었습니다. 억지로 내려놓은 것이 아닙니다. 더 큰 것을 발견했기 때문에 나머지가 자연스럽게 내려졌습니다. 복음의 영광이 바로 이것입니다.
성령축제에 오셔서 이 보화를 발견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부디 이 보화를 놓치지 마시고 전 소유를 다 드려서라도 이 밭을 소유하십시오!!
이 위대한 영광을 발견하는 순간 —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어집니다. 억지가 아닙니다. 섬기고 싶어집니다. 의무가 아닙니다. 그분을 위해 살고 싶어집니다.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감격이 열망을 낳고, 열망이 헌신을 낳고, 헌신이 삶을 바꿉니다. 율법은 해야 하기 때문에 합니다. 복음은 하고 싶기 때문에 합니다. 이 차이가 전부입니다.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요일 4:19)
먼저 사랑받았습니다. 그 사랑의 크기가 보일수록 사랑이 솟아오릅니다. 이것이 복음이 일으키는 열망입니다.
그렇다면 이 감격을 어떻게 유지합니까. 어떻게 식지 않습니까. 어떻게 이 영광을 항상 기억합니까.
기억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주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위대하고 은혜로운 복음과 사랑을 주셨는지 기억하고 항상 마음에 새기십시오. 감사와 감격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내용을 주변에 전달해 주십시오!
오늘 이 글을 읽고
반드시 살아날 영혼들이 있습니다!